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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애니메이티드 13화 자막이 나오면서 1-21화까지 자막이 쭈욱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22화의 순서가 되어... 자막이 나왔습니다. 자그마치 '라이즈 오브 컨스트럭티콘' 입니다. 예전 시리즈에서 유난히 인기가 많았던 그들이 아니나다를까 애니메이티드에서도 화려하게 등장하는군요, 전부 다 나오는 게 아니고 믹스마스터와 스크래퍼만 나옵니다. 본격적인 오토봇-디셉티콘의 대결 구도가 성립되는 중반부터는 확실히 보는 재미가 배가되는 느낌입니다.
여전히 재미있는 언어개그는 ...여전히 제대로 번역할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휴식 시간이라는 커피 브레이크는 쿨런트 브레이크(coolant-냉각수)라고 한다든가 오일을 부어라마셔라 할 때 40weight oil이라는 말도 쓰던데...그냥 40도 오일이라고 해석했습니다(40도, 꽤 세다고밖에!) 속이 부글부글 하는 걸 vapor lock(베이퍼록이요. 배기관에 뭔가 걸려서 안나오는 고장)이라고 표현한다든가.. 뭐 그런 사소한 언어유희가 여기저기 숨어있지만 제대로 살리기 어려웠습니다. 메가트론이 컨스트럭티콘들을 꼬여낼때 정말 그윽하고 품위있으십니다. 옵티머스에게선 약에 쓸래도 찾을수 없는 ㅠㅠ 아, 역시 프라울은 이번 화에도 여전히 멋진 태를 보여줍니다. 컨스트럭티콘을 들어서 내리꽂을때. 체격차이를 생각하면 프라울은 대단한 실력파 닌자입니다. 어디에서 나오는 장면인지는 찾아보세요~ 갈수록 재미를 더해가고있는, 애니메이티드 22화, 컨스트럭티콘의 등장 자막입니다. 재미있게 보세요! 다힌님 감사합니다^^ TF-Animated_22_Rise_of_the_constructicons.smi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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